- 미분류
- 2009/02/10 00:23
그래도 내 상식이 나름 사회적 평균에 가깝다고 느끼고 있고
성적인 면에서 좀 개방적이고 정치적인 면에서 다양성을 존중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최근의 일이나 다른 이의 글; 을 볼 때 내가 설정한 내 나름대로의 사회적인 평균치라는 게 실제 사회의 평균과 약간 괴리되어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친구놈의 얘기로는 분명히 제정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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