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10/08/07 01:25
를 얘기하기 전에 우선 비 안 오는 날의 매너부터
개인적으로 키는 눈꼽만하지만 걸음이 좀 많이 빠른 편이고
게다가 성질머리까지 급해쳐먹어서
사람들 사이 빈 공간을 팩맨 게임마냥 슝슝 헤쳐가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 나란히 나란히 가로로 손 잡고 온 길을 다 막고 가는 언니들을 볼 수 있다
이년들아 비켜랏
하고 사자후를 내뿜으...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