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0 원전 떡밥 정리

남이 쓴 거 스크랩용 단순 정리
저한테 물어보면 찾을 수 있는 거 찾아드리고 나머지는 대답 못 해드림 -_-;


○ 대규모 EPC 계약의 경우 UAE 및 EPC를 담당하는 국가에서 5:5 가량으로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통례
(기존 경제신문 같은 곳에서 나오던 얘기라고 함)

○ 5:5 부담의 경우 실제로 50%에 대해서 부담을 진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수출입은행이 50% 부분에 대한 지급보증 책임을 진다는 것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주단을 구성해서 돈을 빌릴 은행들을 모집. 국내 은행의 경우 자산규모 100~200조짜리 은행이라 1조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는 리스크 문제와 환위험 문제상 참여하기 힘듬. 나머지 50%는 UAE의 수출입 보험기관에서 지급보증 책임

○ 2580의 논리 전개는 수출입은행 몫인 50%를 수출입은행 or 국내은행이 책임져야 한다는 건데 좀 이상하게 나옴
(내용을 섹시하게 뽑으려고 작정한 듯)

○ 전력이나 수도, 철도, 항만, 항공기, 고가 선박등의 중공업 제품을 수출하면 해당국의 수출입은행 등에서 주도적으로 금융을 제공하는 건 존나 당연한 일임

○ 물론 $10bn 같은 돈을 다 댈 수 없으므로 세계구로 은행 모집

○ 이 정도 대규모라면 28년의 대출 기간은 정상적임을 떠나서 매우 양호하다고 보면 됨
---> 전력같은 것은 안정적이긴 한데 돈이 존나 많이 들어서 회수하는 데에 오래 걸리기 때문

○ 전력의 경우 생산 후 보관 및 운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당국 정부의 의무적 매입조건이 필수. 혹은 적정 이윤 보장 조건이 있기 때문에 손해볼 일이 없음

○ 보통 게시판의 논란들은 이 쪽 바닥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느끼는 게 대다수인데, 어차피 발전같은 경우는 해당국 정부의 이윤 보증이 없을 수 없기 대문에 망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됨



마지막 정리를 보니 타진요가 생각나네...
"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되냐?"

ㅋㅋㅋ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냐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불을 땠기 때문에 연기가 나는 거지, 연기가 났기 때문에 불을 땐 것은 아니다
불을 땐 거 말고 다른 것 때문에 연기가 났을 수도 있다는 얘기 -_-;

명제의 역 이 대우 이런 건 고등학교 때 다 떼지 않나?

[벼룩] 향수랑 팩트 벼룩해요!

패션밸리는 눈팅만 하다가(쓸 글도 없고...)
여자친구 부탁으로 벼룩을 올려봅니다 ^^;





1. ck이터너티 우먼 50ml
보이는 것만큼 사용했고 변향없습니다. 향수박스 그대로 보관하고 있구요. 향이 본인과 잘 어울리지 않아 판매합니다. 4만 5천원.

2. 페라가모 인칸토 참 100ml
보이는 것만큼 사용했고 변향없습니다.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와 함께 애용하던 향수였지만 급전이 필요해 벼룩합니다 ㅠㅠ 향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에브리데이향수로도 괜찮구요. 2만2천원





3. 로트리 모이스처 팩트 21호
정말 살짝만 사용했습니다. 역시나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인데 팩트를 샀더니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보이는 만큼 사용 했구요. 2만원.
사진은 아래에 있어요~



서울 마포구/용산구/구로구 등등 직거래 가능하구요.
택배거래시 2천원 운비 부담해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금액은 제가 ㅎㅎ

2개 이상 구매하시면 에누리가능합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프야매] 저번 주의 카드뽑기 서브컬쳐

요새 회사 때문에 랭킹전도 잘 아니 뛰고
대강대강 하고 있어서 돈이 잘 안 모이는데...

그래도 스폰서 상품을 꼬박꼬박 챙겨먹어서 다행히 카드를 지를 돈은 있네요. ㅋㅋㅋ

승률이 .750인데 200위 후반이라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_-;



지난 주에는 페넌트 1위하고 포시에서는 4위로 올라온 08삼성 단일덱에게 털려서 2위 했지만
뭐 스킬도 필요했으니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치죠 -_-; ㅋㅋㅋ



그래서 그걸로 뭘 뽑았냐 하면


뭔가 그럴싸하긴 한데 별 쓸데는 없는 놈들이 잔뜩 나왔습니다.
봉미미나 나오라고 -_-;

나오는 김에 00 김수경 중복도 나오고 -_-
잡덱 해야되나 ㅋㅋ


요건 그 전에 3장쯤 뽑았을 때 나왔던 햄입니다
보자마자 뭐에 홀린듯이 유학을 보내놓긴 했는데
어차피 쓸모도 없는 놈 유학은 왜 보냈지 하고 후회중입니다......

랭전에서도 04영수 00수경 03승호 01승호 등 쟁쟁한 놈들 많은데 -_-;;;

카드나 더 뽑을걸 하는 생각이 잔뜩 드네요 ㅋㅋ

프야매 카드뽑기 중복 관련... 서브컬쳐

질문) 나는 현질을 존나 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다. 참고로 나는 앨범이 2500장쯤 됨 ㅋ
근데 카드가 중복이 너무 많이 뜨더라. 막 7성 같은 카드가 3번씩 나온다.
이게 말이 되냐? 니들이 확률 조정했지?

답변) '확률조정 없다 믿어달라','내부사항은 밝힐 수 없다'

분노) 너 고소 ㅆㅂ



지금 모 게시판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던데..
(물론 실제로 고소 운운한 건 아니지만요; )

제 생각에는 이런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의 대다수는
고등학교 때 확률 단원은 몇 문제 안 되니까 그냥 대충 넘어갔거나 (저도 그랬죠 ㅋㅋ)
'작은 확률은 나에게는 일어날 수 없다' 고 생각하시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같은 7성 카드 중복 3번 이런 걸로 컴플레인을 거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유저가 몇 명이고 카드를 하루에 몇 장을 뽑을 텐데 그럴 확률이 없을 수밖에 없다고 단언하는지...
피해의식 같은 걸까요?

그럼 교통사고 부상자, 로또 당첨자, 수능 0.1% 이런 사람들은 다 어느 집단의 조작이랍니까? ㅋㅋ
조작 하니까 타블로 생각도 나네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던 사람들은 지금 고소미를 고소고소하게 드시고 계시죠...



아니면 저도 04 배영수 2번 00 김수경 2번 중복 떴으니까
같이 게임트리에 존나 항의해서 다른 거라도 받아내야 될까요?

...삼성 애니콜 폰 터졌다던 블랙 컨슈머처럼 되지나 않으면 다행일 듯 ㅋㅋ

핸드폰 바꿈

아시다시피 옵큐 사서 쓰고 있습니다...

호갱님이라고들 부르지만;
남자의 쿼티 사랑을 매도하지 마 -_-

그래서 기념으로 여태까지 샀던 폰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처음 썼던 폰은 삼성 블랙잭



윈모 주제에 그래도 커스텀 롬 받고 설정 잘 하면 나름 쓸만했는데...





두 번째는 블랙베리 볼드 9000



지금에서야 느끼는 건데 이거 속도 느린 것만 빼면 존나 좋은 거였음...
어차피 앱이야 안 써도 그만이니까요.

내 쿼티 ㅠㅠ





세 번째는 지금 쓰고 있는 옵티머스 큐



뭐 그래도 설정 잘 해서 잘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노리는 건 이거



크랙베리에서 유출됐다고 합니다.
Strictly Confidential ㄷㄷㄷ

퀄컴 1.2GHz 프로세서 (볼드는 624MHz였나?)
2.8인치에 640x480 해상도 (볼드는 480x320)

게다가 터치도 됨 (이제 사람들이 화면 막 눌러도 동작한다)

옵큐 한 1년이나 1년 반쯤 쓰다가
정식으로 나오면 skt로 이동해서 저걸로 갈아타고
정식으로 나올 뽄새가 안 보이면 전파인증 님과 함께...



혹시 엘지티의 압박이 있을 경우



이걸로도 생각해보구요.

이게 통신 방식 자체는 LGT 방식인데
LGT의 CDMA2000 주파수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LGT만 사용하는 주파수라 -_-;

정식으로 나오지 않으면 못 쓸 것으로 예상.
그치만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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