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28

홍대 멘야산다이메에서 먹은 츠케멘
면 좋고 계란 좋고 부추 맛있고 국물 괜찮고




동네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간판
분명 한국인데 저 저..

아오 시발



프랑스산 냉동 돼지
3시간 지나서 30%할인 딱지가 붙은 안 삭은 홍어회
집에 있던 김치

이 모든 것을 마트에서 18000원에 해결해서 셀프로 만든 홍어삼합
히히



알 수 없는 97년산 와인과 함께 'ㅅ'
뒤에 팔은 어머니 ㅋㅋ



최근 하고 있는 말트라이더

타고 다니는 말은
예전 개썰매 게임에서 날 끌고 다니던 친구놈 ㅋㅋㅋ

학대해주마

[프야매] 현재 라인업! 서브컬쳐

LCD 듀얼덱을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최선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서요

00이랑 04 엘지를 모으고는 있는데
해리거와 엘승호 라뱅은 나와주지를 않네요...

단일덱은 꿈이련가 -_-


능력 자체만 봐서는 그렇게 막 리그를 주름잡을 정도가 아닌 것 같은데
시즌을 잘 타는지 리그가 꿀인지 아니면 한국시리즈 서버가 약한건지 -_-;

항상 성적은 괜찮아서 만족중인 타자들입니다.


투수들도 음...
마무리랑 셋업은 참 준수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6시즌동안 한 6점이나 줬나 잘 모르겠는 06 불규민님을 필두로
능력만큼은 못 해주는 궈낵이나 그냥저냥 하는 돌부처,
롸켓 시리즈와 류택현 시리즈 등 나름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 외의 와일드카드 후보군입니다.
아 다 갈아버리고 싶다...
아까워서 못 갈겠어요.

[프야매] 클래식 전기 우승 뿌우 'ㅅ'/ 서브컬쳐

뭐 할 때마다 우승이라 새롭지 않네요 훗



은 훼이크고 그냥 꿀리그에 걸려서 우승했습니다.
69승인데 10게임차로 1위를 하다니 -_-;

블로그 이웃중에 다른 분은 75승 하시고도 2위 하던데 ㅋㅋㅋ
/애도





한국시리즈도 가뿐하게 셧아웃 ㅋ_ㅋ



우승의 일등 공신은 역시 저저번 시즌쯤에 새로 영입된 07 봉중근입니다


잘한다 잘한다 말만 들었지
정말 이런 스탯으로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어요...

최근 3시즌간 70홈런을 몰아친 07 이대형도 수고했습니다
어꾸어꾸 기특하다



반면에
04 배영수는 지금 4회째 유학실패를 겪고 있는데...
이건 뭔가 농간 같은 게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실패확률이 70%라고 쳐도 4번 다 실패할 확률은 24%인데 -_-;;;
50%면 6.25%고;;;

확률게임이라 이걸 누가 조정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왜 이런 시련을 나한테 주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매표소 시발...



월요일에는 다시 연수를 떠나니
또 1주간 문자나 기다리면서 있어야겠네요 ㅠ.ㅠ

광어트윈스야 열심히 하렴

Rapunzel / Tangled (2010) 문화생활




원제가 Tangled 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화 처음 시작할 때 Rapunzel 이라고 원어 폰트 제목이 뜨더군요

제목이 달라진 걸 보니 무슨 인터내셔널 판이라도 되나? -_-;



디즈니의 애니 중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있는 것은
어렸을 때에 봤던 알라딘이나 라이온 킹 같은 작품들인데

이 때의 디즈니는
막 뭔가 되게 대단하고 멋있고 간지나는 영상과 OST의 조합을 통하여
오오 디즈니 오오 하는 탄성을 자아내는 그런 메이커

였습니다만,

지금은 아무래도 픽사 쪽의 작품들이 뭔가 좀 더 우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픽사 쪽의 영상이(색감이나 연출 같은 것 등) 더 마음에 든다는 점도 있고
아무래도 고전을 각색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듯 합니다
하물며 상대가 스토리 하나는 또 먹어주는 픽사라면야...



제가 기억하는 디즈니의 예전 작품들과 이 영화의 영상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던 것도 기억에 남는데
이게 디즈니가 예전 분위기를 털어버리려고 시도한 건지
아니면 3D 애니를 만들다 보니 그냥 그렇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기존의 디즈니 작품과도 좀 다르고, 그렇다고 혁신적으로 새롭거나 이미지 쇄신을 한 것도 아닌
그런 좀 어정쩡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매모호한 -_-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 자체가 좀 내 주위 상황이랑 비슷해서
오오 맞아 그래그래 박수 짝짝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고전은 아무데나 가져다 붙여도 다 들어맞는 점이 있으니까 고전이죠
괜히 오랫동안 전해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연등을 아웃포커싱하고 둘이 막 이것저것 하는 장면 같은 것도
뻔한 내용을 영상으로 나름 잘 커버한 장면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뻔하지만 볼 만 했네요



그래서 제 점수는요
★★★☆☆ - so so

라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1. 맨디 무어가 주연 목소리네? 나 걔 되게 싫어함
2. 눈물방울 똑 떨어져서 살아나는 전개는 뻔한 전개 중에서도 제일 악질 퉤

그래서 2개 반만 주겠습니다.
원래 평가는 주관적인 거죠




내일 아침엔 블랙 스완을 보러 갑니다
ㄱㄱ

교육중에도 프야매-_-;

물론 내가 하는 건 아니고
친구 컹컹님께서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아까 낮에 2위랑 14게임차-_-; 로 이기고 있고
이대형 19-19 였다는데 아마 지금쯤 20-20 달성했을 듯
홈런왕 이깝대 ^^;

양신님께서는 아마 40홈런을 치셨을 걸로 예상됩니다.

으흐허헣 좋구나



연수 중간 정산 및 후기는 내일 집에 와서 쓰도록 하겠슴다
쓸 말이 매우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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