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s 애플 미 캘리포니아 지법 소송 전문

http://www.ibtimes.com/articles/139288/20110428/samsung-vs-apple-complaint-for-patent-infringement-full-text.htm

특허 10건을 가지고 소송을 제기했네요
미국에는 왜 안 하냐고 화내던 분들은 뭐라고 하실지 -.-;

특허 분석 및 예상은 각자 알아서 하시고
긁어온 거라 칸이 좀 안 맞으니 양해좀 ㅠㅠ

개인적 감상은 사석에서 ㅋㅋ



누르면 전문이 뿅

엄기영 토론을 뒤늦게 보았습니다



동구로초등학교 3학년 병식이가
귀를 쳐틀어막고 "아아아아아아아 안들려 아아아아아아 니가병신임 아아아아아아아아"

이러는 걸 보는 기분이다
진짜 존나 미친놈이네 --;;;
토론을 하러 나온새끼가 모노드라마를 찍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천안함 얘기는 왜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자 병신년도 뭐
"상호토론에는 제가 개입하게 안돼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한다 진짜

미친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기영은 차려준 밥상도 못 쳐먹고 병신인증을 이렇게 하네 ㅋㅋㅋㅋㅋ

연수 끗

회사 교육도 어제부로 끝나고
오늘은 회사 행사에 참석했다가 발목 염좌와 상품권 2만원; 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병 주고 약 주고? -_-

그간 수많은 떡밥이 있었지만
디스할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하고 해서 조용조용히 넘기는 가운데
블로그를 링크하셨던 쉰 다섯분 중 한 분의 인내심이 끊어진 것을 보았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그 와중에 엘지는 또다시 단독 2위로 올라섰고
올해는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긴 한데
언제나와 같은 괴물같은 DTD가 걱정되네요

사실 그런 거 없고 라뱅이 쓰리런이나 쳤으면 좋겠습니다

방사능 떡밥 때문에 괜히 욕이나 쳐먹는 불쌍한 기상청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방사성 물질이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최소량을 10000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단위고 뭐고 그냥 예니까 내 맘대로.. 현실의 단위와는 관계없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에 방사성 물질이 0.00001만큼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우리 나라 기상청에서 어떻게 반응할 수 있는지 두 가지 선택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기상청에서 '방사성 물질이 있지만, 매우 미미한 양이라 생활에 지장 없다' 고 발표합니다.
반응 : 1%의 위험 확률이라도 있으면 정확히 알려줘야 할 것 아니냐 광우병 때도 이래서 어쩌고 저쩌고 워어어

2. 기상청에서 '방사성 물질이 없다' 고 이야기합니다.
반응1 : 있는데 왜 없다고 함? 독일이랑 프랑스에서도 있다는데?
반응2 : 과학적인 측면에서 방사성 물질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지 않느냐 다 알고 있다 정부의 개들 멍멍
    --->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영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 는 말 이후 1번으로 이동

그냥 생각만 해 봤는데도 존나 진퇴양난이네요.
어쩌라고?

4월 5일 에르지 대 스크

선발 주키치 vs 김오랄


vs



야구 용병 뽑아오랬더니 어디 ufc에서 키스 자르딘을 데려왔냐...

무사 3루에서 한 점도 못 내는 놈들이지만 일단 이겨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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