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명록

블로그가 죽었슴다 --;;;
가끔 들어와서 뻘소리 하거나 프야매 득카 글 올리고 그럽니다.


떠든 사람: 백범, ezio, 해범신구, 도르래

아기전용 방명록

자기 나이가 6살 이하다 싶으면 이 쪽에 쓰시면 됩니다
다른 분들이 쓰시면 예외없이 지움 ㅇㅇ

양해부탁해요 헤헤



[프야매] 25인덱 이야기 서브컬쳐

연초부터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프야매나 하고 자빠져 있습니다.

현질이 없으니 선수수급이 안 돼서 감질이 날 뿐더러 단일덱은 언감생심 쳐다보기도 힘들고요
04 삼성 같은 건 박한이 빼고 다 모았었는데 한 장 한 장 앨범으로 가다보니 남은 건 배영수 정도밖에 없네요...

그래서 대용으로 사용하는 25인덱을 좀 까볼까 합니다


육성이 된 놈도 있고 안 된 놈도 있는데 그래도 거의 다 했네요.
얼마 전에 나온 라뱅은 지금 유학 가 있는 상태 ^.^

타선이야 3루의 구멍; 만 빼면 준수하고 (09 정똘이나 한대화 성님 정도 나와주면 고맙겠다만...)
투수진은... 선발이...

자 다음

-_-


이거 재계약비가 당연히 없어서 돌려보기는 힘들겠지만
라인업 기능으로 ㅋㅋㅋㅋ 만들어 보았습니다.

타선은 괜찮아 보이는데 중간의 최형우가 구멍; 이 아닌가 싶습니다
8성 주제에... -_-;

7성 최형우 육성 끝난 걸 갈았었는데 크게 후회중이네요.

불펜은 뭐 말할 필요도 없는데
선발이 조금 애매한 것이 싸움닭이랑 김진웅 유학을 보내야 돌려볼만 하겠지만
역시 돈이 없습니다.



결론: 25인덱을 해도 현질이 필요할 것 같다...

연말입니다 근황이나 좀

11년 이글루 결산을 해 보려고 했더니
죄다 프야매 아니면 므야매 얘기라 -_-;;;
안 하기로...



블로그는 버리고 SNS로 이동했는데
트위터랑 페이스북을 쓰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나 혼자 떠드는 느낌이긴 한데(원래 그러라고 만든 거니까)
그래도 가끔 '모르는 사람이 반응해준다' 는 인터넷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계속 유지중이고..

페이스북은 대학교/중학교/연구실/매니아(?) 4개 그룹 정도의 친구들을 갖고 있는데
이건 뭐 긴 글을 쓰면 '더 보기' 로 가려버리고, 짧은 글을 쓸 거면 트위터가 더 낫고
해서 그냥 포스퀘어랑 연동해서 라이프로그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는 가끔 생각나는 정치글이나 특허글 같은 걸 쓰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임시저장해놓은 특허 관련 번역 글은 많은데 정작 마무리가 안 되는 상황이고 아아 용두사미
정치글은 여기에 쓰면 왠지 이글루 수꼴™ 님들이랑 같이 묶일 것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다고 제가 그님들 싫어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요새는 그 쪽하고 더 가까움 ㅇㅇ; 그렇지만 마음만은 진보연..)



연애는 여전히 평탄하게 잘 하고 있고
결혼은 돈 더 모으고 할 생각입니다.

둘이 합쳐서 대출 땡겨 어느 선 이상은 모아야 뭘 해도 할 텐데
엄마 나 돈 좀 줘 // 장모님 돈을 내노십쇼 이런 거는 되지도 않고 될 생각도 없는지라
신나게 스스로 모으는 중입니다.

엄마 돈으로 연명하며 애인 등쳐먹고 심지어 성형비까지 뜯어내는 이슬님들이 그런 면에서 살기는 참 편할 듯 하네요
남의 능력이 자기 능력인 양 정신승리도 하고 ㅋㅋㅋ



최근에는 모종의 쯩; 에 관심이 생겨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암만 짱구를 굴려봐도 일단 결혼부터 하고 총알 좀 벌어놓고 해야겠다 싶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긴 한데...

갑자기 회사 때려치고 미국에 공부하러 간다 뭐 이런 소리 하면
아 로또가 됐구나
하고 아시면 됩니다 --;



그래도 긴 글 쓰는 데에는 여기만한 데가 없으니
내년에는 반드시 마음먹었던 대로 특허공부 블로그로 운영해보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될 리가 없을 것 같긴 하지만요.
-_-

대체 왜

블로그에 글도 안 쓰고 있는데 링크수가 늘어나는 거죠?

희한한 일일세 ㅇ..ㅇ



그러면서 가끔 써도 댓글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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