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일로 기분이 좆같아서
또 요새 프야매도 반쯤 손을 놔서
그동안 (쓰지도 않으면서) 모아놨던 고코를 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9코를 두 장 같이 갈아보았어요
9+9+7 을 두 번 했더니

씨발...
1년 7개월만에 처음 뽑아본 10코가
그것도 진짜 딱 두 번 했는데 두 개 나오다니
더더욱 의욕이 없어지네요 -_-;;;
04 엘승호 나올 때까지 다 쳐갈아야지 ㅆㅂ
경과도 보고하겠습니다
또 요새 프야매도 반쯤 손을 놔서
그동안 (쓰지도 않으면서) 모아놨던 고코를 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9코를 두 장 같이 갈아보았어요
9+9+7 을 두 번 했더니

씨발...
1년 7개월만에 처음 뽑아본 10코가
그것도 진짜 딱 두 번 했는데 두 개 나오다니
더더욱 의욕이 없어지네요 -_-;;;
04 엘승호 나올 때까지 다 쳐갈아야지 ㅆㅂ
경과도 보고하겠습니다




덧글
Kain君 2011/10/17 23:38 # 답글
저 빵갑은 제가 얻고 나서 헛된 희망을 버리기 위해 갈고 나서 뭐가 나왔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발살난 기억이 나는군요
Anonymous 2011/10/17 23:49 #
댓글을 진작 볼 걸 그랬어요...
Anonymous 2011/10/17 23:49 # 답글
결과보고:8성 레스, 07 심정수(10성) 중간에 한 번씩 나옴
그 외 잡 8성들 나옴
최종결과:
다 갈음 ㅇㅇ
티라노 2011/10/18 02:26 #
잘하셔쓰여 이딴 겜은 하면 암댐 ㄴㄴㄴㄴㄴ
여여 2011/10/18 02:32 # 답글
ㄷㄷㄷㄷㄷ 십코두장 축하드려요